노스 캐롤라이나를 올린 이후 꽤 오랜 기간동안 쉽자타임(?)이 와서 거의 돌리질 않았었더랍니다. 최근에 컨테이너 시스템이 생긴 이후부터 조금씩 돌리기 시작해서 정확히 100판을 탄 상황에서 마침 북미 서버 8~10티어 함선 할인 일정이 겹쳐 아이오와를 타기로 결정했습니다.
구매! 지옥같다는 A헐을 건너뛰고 B헐부터 바로 시작하기로 결정.(C헐까지 가는 것도 고민해보긴 했습니다만 자경 부담이...)
함장은 기존 노캐 함장과 잉여로 놀고 계시던(?) 시걸 형님 둘 중 고민하다가 시걸 형님을 태우기로 결정. 또 육성에 꽤나 많은 시간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바로 시운전을 나갔는데 나름 느낌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노스 캐롤라이나보다 탄속이 빠른 것 같은데 확실히 쾌적하군요.
* 아직 마지막 이큅을 정하지 못했는데, 집탄율 상승과 장전시간 감소 중 어느 쪽이 이득일까요?
아, 그나저나 시걸 형님은 옵션 씹고 자기 목소리 나오시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덧, 그러고보니 타카오 챌린지도 방금 완료했습니다;; 북미는 1달밖에 안줘서 꽤나 빡빡하게...






덧글
장전 시간이 줄어도 일단 맞아야 뭘 하죠
시그마값 조정을 한번 한 걸로 아는데 그것 때문인지 집탄이 좋다고 하긴 뭐한데 나쁘다고 하기도 뭐한...
노캐 스톡은 도저히 탈 물건이 못되서 헐만이라도 빠르게 자경으로 올렸었습니다;; 도저히 탈 게 아니라는 느낌이...
...저도 노캐 처음 탈 때엔 아 이거 힘들다라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여러번 타보니까 그 주포로도 잘 맞추게 되더군요(음?)
지난 8티어 랭크전에서는 진짜 노캐가 킹왕짱이었습니다 (기승전노캐)
굳이 업그레이드 할꺼면 엔진업 하는게 더 나아요.
A->B 로 가면 대공하고 체력이 좀 올라가는거 외에
그렇게 큰 변경점이 없으니깐요.
특히 선회속도....
저 같은 경우에는 집탄을 장착 했습니다.
그 11% 줄어드는게 격차가 엄청나거든요.
극위장+집탄 이큅으로
순양함들 족치는 맛이 일품입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