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4차 영기재림 - 누구를 해야 하는가 :( 모바일 게임



현재 거의 유일하게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인 페이트 그랜드 오더.
보유중인 서번트들 중 4차 영기재림이 가능한 캐릭터는 셋이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셋 다 4성.

(후방주의요망)

1. 마르타




15일부터 떡밥이 뿌려질 예정인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에서 주력으로 사용될 것이라 공지된 서번트. 이벤트 난이도가 어느 정도인지가 불명이라 문젠데... 이번 구다구다 혼노지 정도면 키워둘만한 레벨인 것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공격력은 꽤 약합니다만 전체적으로 맞아주는 데에는 상당히 좋고 보구 방깎이 은근히 되는 것이 끌리는데...

2. 메리 리드&앤 보니



앤 보니 쪽이 주력이었으면 무조건 얘였겠는데(?) 아쉽게도 메리 리드 쪽이 주력인 페어. 공격력은 이쪽이 셋 중 최고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일설에 따르면 최종 영기재림해서 얻는 이득이 그리 크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는 게 문제네요.

3. 카밀라



가장 먼저 70렙 찍고 영기재림 조건 충족하긴 했는데, 성능 자체가 좀 미묘한 게 문제입니다. 혼자 스킬도 2개뿐이고 현재 제일 천대받는(?) 어쌔신. 그것도 아래 레어도들보다 구리다는 4성;; 개인적으론 최종 영기재림 우선도를 제일 후순위에 두고 있습니다.

셋 다 최종 영기재림할 재료는 없고 해서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카밀라는 일단 제쳐두고, 마르타-메리앤 중 고민인데, 누굴 하는 게 좋으려나요...

덧글

  • 칠흑의 고르곤졸라 2015/12/13 12:53 # 삭제 답글

    앤보니는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개인적으로는 마르타 추천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안정적으로 활용이 가능해요. 랜훌린이나 쟌느 다음으로 잘 안 죽는 축에 속합니다.

    절대 개인 취향이 아닙니다 크흠흠흠.
  • Astarot 2015/12/13 19:38 # 답글

    앤&마리는 흑성배 달아주고 피 한 1천 정도 남았을때 보구 질러주면 역상성인 어쌔신한테도 딜이 5~6만 박히는 무시무시한 녀석입죠. 생존기가 아예 없어서 관리가 까다로울뿐......

    저라면 앤&마리 키웁니다만 성격상 안정성을 포기하고 공격력을 얻는 타입이라 그런거고...... 파티의 안정성을 노리신다면 저도 마르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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