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없다보니 이걸 이제야 알았네요;;
그제부터(한국 시간으로, GMT로는 1일부터) 1주일 정도 파는 것 같습니다. 워게이가 어디선가 아주 나쁜 버릇을 배워왔는데, 아무리 한정 판매라고는 하나 함선만 구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터인데 이건 뭐 함선이 주가 되는건지 나머지 구성품이 주가 되는건지 모를 레벨까지 와버렸군요. 경쟁자가 없을 때 바짝 유저들 지갑을 털어보겠다... 뭐 이런건가요?
하여튼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팔 것 같습니다. 한정으로 번들 만들어서 판매. 밸런스적으로 문제가 될 것 같다 싶으면 한두번 팔고 땡치고 아니라면 지속적으로 번들 재구성해서 또 판매;; 유럽 서버에서 나왔으니 이제 북미 서버에서도 티르피츠 판매가 종료되면 귀신같이 워스파이트 재판을 하겠죠.
아직까진 끌리는 함선이 없어서 제 지갑은 안전합니다만, 이탈리아 순양함/전함 같은 게 프리미엄으로 나오면 아마 제 지갑도 위태로울 것 같다는 게 걱정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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