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S]0.6.10 테스트 서버에서 라이온을 타봤습니다. - WoWS



다음 패치인 0.6.10. 버전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 영국 전함 트리 중 9티어인 '라이온'에 대해서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타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5티어부터 9티어까지 타국 전함 트리를 올린 후 9티어 전함으로 3승을 올리면 되는데요, 약 3시간 정도 걸려서 조건을 클리어했습니다.





모양새는 개인적 취향은 아니군요. 아무래도 연돌 사이가 비어있다보니 그런 느낌인 듯 합니다.
데미지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만 수중탄이 안나는 건지 정타 맞추기가 좀 어렵더군요, 아, 그리고 고폭이 상당히 좋습니다. 탄속은 좀 느립니다만 미국 전함 트리를 탄 적이 있는 사람이면 허용 가능한 수준. 그리고...




어이가 없는 수준의 회복력;; 저게 항공 어뢰 8발을 맞은 후 체력 회복을 하려고 한건데, 거의 80퍼센트는 복구가 되더군요. 시타델 맞추는 게 아닌 이상 상대하는 데 매우 골치아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디다;;

한판밖에 타보지 않아서 완전히 평가하기엔 상당히 이릅니다만 일단 첫인상은 상당히 괜찮은 느낌입니다. 다만 라이온까지 올라가는 데 상당히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현재 유튜브 등에 공개된 슈퍼 테스터들의 평가를 종합해보면 아이언 듀크부터 KGV까지가 굉장한 고비로 보입니다) 올라가는 데 꽤나 고생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제 경우 일단 계획상으로는 KGV 풀업부터 시작해보려고는 하는데 말이죠.


몬스터 헌터 월드의 새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PC 게임





내년 초 발매 예정인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 몬스터 헌터 월드의 새로운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더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것 같군요. 볼가노스 진흙형(?)으로 추정되는 몬스터도 나오고, 작품 내 무기들의 특징도 짧은 시간 안에 인상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맨 마지막의 최종 보스급으로 나올 만한 거대형 몬스터의 모습도 살짝 보여주고 말이죠.

소코에서 트레일러를 올린 것으로 보아 PS4에는 거의 동발될 것 같고, 한글화도 상당히 긍정적이지 않나 싶습니다(아직 한글화 소식이 없었죠?). 문제는 PC 버전인데, 소문으로는 동아시아 지역 내 PS4 독점이란 말이 돌아서... 이건 아니면 좋겠네요;;


배틀그라운드 동접자가 60만을 돌파했습니다. PC 게임


이건 진짜 대단하군요. 카운터 스트라이크 넘어선 이후에도 한참을 더 뛰어서 60만을 돌파했습니다. 1위인 도타2가 사실상 무료게임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수치가 아닐 수 없군요. 솔직히 전 30만 전후가 맥스가 아닐까 했는데 완전히 판단을 잘못했죠;;

일단 저부터 올해 플레이한 게임들 중 플레이 시간 3위고(63시간, 월드 오브 워쉽 - 스트리트 파이터 5 다음이군요) 오프라인 지인들 사이에서도 스팀 게임이 이정도로 흥하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게임 좀 한다 하시는 분들 중 사양이 안되거나 이런 쪽 부류를 정말 안좋아하시는 분들을 제외하면 전부 가지고 있는 듯한?

과연 성장세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네요.


[WoWS]몬타나 진수. - WoWS

워쉽 플레이에 흥미를 좀 잃어서 몇달 동안 워쉽을 좀 멀리했었는데, 마침 워게이밍 19주년도 있고 해서 조금 달려볼까 하는 생각에 기존에 차기 10티어 후보로 점찍어놨던 미국 전함 트리를 마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오와를 상당히 타놓았었긴 했는데, 그래도 약간 부족하던 차에 모종의 사태(?)로 더블룬이 약간 생겨서 이탈리아 트리를 위해 쟁여놓았던(??) 변환 가능 자유 경험치 중 아주 약간을 풀어(3만 가량) 오늘 아이오와의 마지막 승리와 함께 아이오와를 졸업했습니다.


무지막지하게 맞아서 드레드노트 달성하고 막판 승리;;


팔려고 생각해보니 현재 고티어 함선들이 할인중이라 파는 가격도 깎이는군요. 일단 파는 건 보류하고 몬타나를 구입했습니다.


이걸로 3번째 10티어를 달성했습니다. 시마카제 - 하바롭스크에 이어 3번째고 비 구축함으로는 처음이네요. 알파-클로즈 베타 당시 미일 함선들 중 10티어를 못찍어본 함선이 당시 제대로 나오지 않았던 항모 트리를 제외하면 몬타나 뿐이었는데 어쨌든 타보는군요(?)

이탈리아 트리가 내년으로 미뤄진데다가 로마도 소식이 없어서(아니, 장바르는 도대체 왜 갑툭튀하는 겁니까? 작년엔 언급도 없던 놈이....) 아마 이번 주말이 지나면 또 당분간 의욕 상실 상태에서 워쉽 시간이 줄어들 것 같긴 합니다. 현재 10티어에 가장 근접한 배는 9티어 미국 순양함 볼티모어인데, 이제야 막 풀업된 상황인데다가 이걸 타다가 속 터져 죽을 것 같아서...


[소녀전선]플레이중 잡설 모바일 게임

소녀전선 자체는 처음 해 본 것은 아닙니다. 작년 말 즈음에 중국의 비리비리판으로 열흘 가량 잠깐 즐긴 적이 있었는데, 뭐가 문제인 건지 로그인이 먹통이 되는 바람에 강제로 접어야 했었습죠.
이번에 한섭이 나오면서 지인들간에 다 같이 하자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바람에 저도 빅-웨이브에 다시 올라타게 된...(덕분에 혼자 하던 모바일 게임들 중 우선 순위에서 심포기어 XD가 와장창 밀려서 결국 접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게임에 그리 오래 붙잡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지인들 대비 렙업 속도는 깨나 느린 편이었는데 어쨌든 며칠 전 5링은 전부 달성 완료. 저 조합에 리베롤 넣는 게 영 아니라는 분들도 많으셨습니다만 역시 애정 아니겠습니까(??)

 이 다음 뭘 해야하나 좀 고민중이었습니다(IWS-2000이 있긴 한데 권총들이 준비가 안되서 키우기는 좀 난감한 상황이었고요). 마침 중형 제조가 나와서 돌려봤는데...



????

덕분에 본의 아니게(?) MG-SG(속칭 망샷) 전대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마침 MG는 1SG 조합에 나름 괜찮은 물건들도 있고 해서 이리저리 맞춰본 결과...




다음과 같은 조합으로 결정. M2와 LWMMG중 고민했는데 일단은 레벨이 좀 더 높은 쪽인 M2를 골랐네요. 확실히 듣던 대로 화력은 화끈한 것(?) 같습니다. PK가 심지어 2링인데도 불구하고 주요 노가다 장소인 4-3E 클리어 속도가 1제대가 비슷한 제대작전능력을 가졌던 시기에 비해 월등한 수준. 다만 T자형 진형이 강제되는지라 전투시 컨트롤을 조금 해줘야 한다는 점은 귀찮네요.



어쨌든 저 조합을 키우면서 톰슨-벡터-G41-416은 놀게 되었습니다. 약간 아오안인 416과 아예 육성할 여력이 없어 1렙에서 뒹굴던 톰슨 및 G41은 그렇다 쳐도 벡터(+ 스샷에 없는 9A91)은 꽤 육성중이었는데 약간 아쉽기도. 2제대 육성 끝나면 다시 키워봐야겠습니다.

아, 혹시 친구 추가해주실 분 있으시면 20747번 ID로 검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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